단톡방 사진 기간 만료되기 전에 한곳에 모아 두는 법
한 줄 답
단톡방 사진은 각자 폰에 저장한 뒤 공유 앨범에 올려 두면 기간 만료와 상관없이 한곳에 남아요. 앞으로 찍을 사진은 처음부터 앨범 초대 링크를 단톡방에 올려 거기로 모으는 게 편해요.
이미 올라온 사진 살리기
- 단톡방의 사진 모아 보기에서 남기고 싶은 사진을 골라 폰에 저장해요. 기간이 지나면 열리지 않으니 먼저 저장하는 게 중요해요.
- Synz에서 앨범을 만들고, 저장한 사진을 게시물로 올려요. 게시물 하나에 20장까지 담을 수 있어요.
- 초대 링크를 단톡방에 올려 다른 멤버도 자기 폰에 저장해 둔 사진을 올리게 해요.
앞으로는 처음부터 앨범으로
- 모임이 생기면 앨범을 먼저 만들고 초대 링크를 단톡방 공지에 걸어 두세요.
- 사진이 대화 사이에 끼지 않고 앨범에 게시물로 쌓여서, 몇 달 뒤에도 그날 사진만 모아 볼 수 있어요.
- 사진마다 댓글을 달 수 있어서 그날 이야기가 사진 옆에 같이 남아요.
보관 방법 비교
| 방법 | 장점 | 아쉬운 점 |
|---|---|---|
| 단톡방에 그대로 두기 | 따로 할 일 없음 | 기간이 지나면 열리지 않거나 묻힘 |
| 각자 폰에 저장 | 내 폰에 남음 | 사람마다 가진 사진이 다름 |
| 공유 앨범에 모으기 | 모두가 같은 앨범을 봄 | 처음에 한 번 올리는 수고 |
자주 묻는 질문
이미 만료된 사진도 되살릴 수 있나요?
아니요. 만료된 사진은 Synz로도 되살릴 수 없어요. 만료되기 전에 폰에 저장해 두는 게 먼저예요.
원본 화질 그대로 남나요?
앨범에는 긴 변 1440픽셀로 올라가요. 폰으로 보기엔 충분하지만, 인화용 원본은 따로 보관하는 게 좋아요.
멤버가 단톡방을 나가면 사진도 없어지나요?
앨범에 올린 사진은 그 사람이 앨범을 나가도 남아요.
링크 하나로 오늘 바로 시작해요. 무료예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