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치원·어린이집 행사 사진, 학부모끼리 안전하게 모으는 법
한 줄 답
「초대한 사람만」 앨범을 만들고 6자리 입장 비밀번호를 건 뒤 초대 링크와 비밀번호를 학부모에게 따로 알려 주면, 들어온 학부모끼리만 행사 사진을 모아 볼 수 있어요.
만드는 법
- 앨범을 만들 때 공개 범위를 「초대한 사람만」으로 두고 「입장 비밀번호 (선택)」을 켜요.
- 초대 링크는 반 학부모 단톡방에 올리고, 비밀번호는 공지나 가정통신문처럼 다른 길로 알려요.
- 학부모들이 각자 찍은 우리 아이와 반 친구들 사진을 올려요.
아이 사진을 다룰 때 지킬 것
- 다른 집 아이 얼굴이 크게 나온 사진은 그 보호자가 괜찮다고 한 뒤에 올리는 게 좋아요.
- 「초대한 사람만」 앨범은 검색에 나오지 않고, 멤버 화면에서 누가 들어와 있는지 모두 볼 수 있어요.
- 사진첩에서 골라 올린 사진은 위치 정보를 폰에서 지운 뒤 올라가요.
- 행사가 끝나고 앨범을 정리할 때는 각자 올린 사진을 한 장씩 골라 지울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링크가 다른 데로 퍼지면요?
입장 비밀번호를 걸어 두면 링크를 받아도 6자리를 알아야 들어와요. 이미 들어온 멤버에게는 묻지 않아요.
누가 들어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?
네. 멤버 화면에서 앨범에 들어와 있는 사람을 모두 볼 수 있어요.
학부모마다 앱을 깔아야 하나요?
네. 사진을 보거나 올리려면 Synz를 설치하고 애플 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해요.
링크 하나로 오늘 바로 시작해요. 무료예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