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식 하객 사진 모으는 법 — 하객들이 찍은 사진을 한 앨범에
한 줄 답
공유 앨범을 하나 만들어 초대 QR을 식장 테이블이나 포토테이블에 두면, 하객들이 폰 카메라로 비춰 들어와 각자 찍은 사진을 같은 앨범에 올려요.
식 전에 준비할 것
- Synz에서 앨범을 만들고 이름을 정해요(예: 민지 ♥ 준호 결혼식).
- 앨범 위쪽 「초대」에서 「QR 코드」를 열고 「저장」을 눌러 이미지로 받아요.
- QR을 테이블 카드나 포토테이블 안내문에 인쇄해 둬요. 모바일 청첩장에 초대 링크를 같이 넣어도 좋아요.
- 공개 범위는 「초대한 사람만」으로 두면 들어온 사람만 사진을 봐요.
식이 끝난 뒤
- 하객이 올린 사진은 시간순으로 쌓여서, 식 순서대로 다시 볼 수 있어요.
- 새 사진이 올라오면 멤버에게 알림이 가요. 알림은 각자 끌 수 있어요.
- 마음에 드는 네 장을 골라 네컷 사진으로 만들어 답례 인사와 함께 보내도 좋아요.
방법별 비교
| 방법 | 하객이 하는 일 | 모이는 곳 |
|---|---|---|
| 단톡방에 보내 달라고 부탁 | 사진을 골라 보내기 | 대화방(시간이 지나면 묻힘) |
| 메일·클라우드 링크로 받기 | 파일 올리기 | 폴더 |
| 공유 앨범 + QR | QR 비추고 올리기 | 앨범 하나 |
미리 알아 둘 점
- 사진을 올리려면 하객도 Synz 앱을 설치하고 애플이나 구글 계정으로 들어와야 해요. 어르신이 많다면 친구 몇 명에게 "사진 담당"을 부탁해 두면 편해요.
- 앨범에 올린 사진은 긴 변 1440픽셀로 줄어서 올라가요. 폰으로 보기엔 충분하지만, 스냅 작가 원본처럼 인화용 원본은 따로 받아 두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하객이 앱을 꼭 깔아야 하나요?
네. 사진을 올리려면 Synz를 설치하고 애플 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해요. QR을 비추면 설치 후 앨범으로 바로 이어져요.
모르는 사람이 사진을 보면 어떡하죠?
공개 범위를 「초대한 사람만」으로 두면 초대받아 들어온 멤버만 볼 수 있고, 검색에도 나오지 않아요. 6자리 입장 비밀번호를 걸 수도 있어요.
영상도 올릴 수 있나요?
네. 영상은 한 개에 3분까지 올릴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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